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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초입니다.

 

드디어 오늘(2020-12-23) 2021년 아이유 시즌 그리팅이 도착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시피 저는 오래된 유애나 입니다!

저는 2016년부터 유애나로써 콘서트를 매년 갔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못갔네요. 기록이 깨져버렸습니다.

어쨌든! 2020년 시즌 그리팅은 제 택배가 친구집으로 간 바람에 못봤는데,

2021년 아이유 시즌 그리팅이 도착해서 리뷰(Review) 를 작성해봅니다.

 

그러면..

 

리뷰 시작!


 

먼저 도착해서 개봉하자마자 찍은 앞면 사진!

 

 

 

그리고 뒷면 사진 !

 

 

 

겉상자는 2021년 시즌 그리팅이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에 도착할 걸 미리 알고 있듯이? 빨간 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임을 박스로도 느낄 수 있네요.

예쁘고 귀여운 아이유 사진 2장과 2021 Season Greeting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고,

뒤에는 바코드와 Edam Ent. 에서 만들었다는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내용물을 볼까요?

 

 

아이유(안경유)가 크게 박스를 차지하고 있어요! 알고보니 큰 포스터 캘린더이더라구요!

 

 

 

내용물은 다음과 같아요.

 

  1. 웰컴 카드(Welcome Card)
  2. 캘린더(Calender)
  3. 자석 보드판?(아이유 사진 2개 붙어있고 세울 수 있습니다!)
  4. 큰 포스터 캘린더
  5. 다이어리
  6. 실로 매달아 사용하는 아이유 사진 장식품(..?)

 

자석 보드판은 얼마전에 Edam 에서 팬들에게 판매한 Magnet Set 를 붙여서 사용할 수 있어요!

( Manget Set 는 요기에서 팔아요! https://madeedam.com/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1429)

그걸 고려해서 만들었다면? 이건 Edam 의 큰그림!

 

 

 

큰 포스터 달력을 펼쳐보면 이렇게 생겼어요~

 

큰 집으로 올해안에 이사하게 되면 꼭 붙여야겠습니다!

 

 

웰컴 카드를 조심스럽게 뜯으면~

 

이지은이 보내는 메시지가 있어요!

 

"올해는 우리 꼭 더 가까이에서 사랑할 수 있길..♥ 2021년에도 사이 좋게 지내자 내친구 유애나♡ - 지은"

 

콘서트 가고 싶게 만드네요.

 

 

다이어리는 일반적인 다이어리 구성이에요.

 

다만 중간중간에 아이유가 들어있어요!

 

비지니스용으로 사용하기는 힘들고.. 저는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매년 연말 때 쯤되면 아이유 콘서트로 마무리하고, 시즌 그리팅 사고 이렇게 보내는 게 일상이었는데.

올해는 좀 뭔가 허전하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우리 아이유도 건강하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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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 : 블로그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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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사이버안전국 : 182 (http://cyberbureau.police.go.kr)

 

 

10(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20. 12. 30 부터 적용됩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초입니다.

 

이번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운영하는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에서 3분기 신고 포상제 우수 신고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더보기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62조, 같은 법 시행령 제59조에 따라

개인정보에 관한 권리, 이익 침해 사실 신고의 접수, 처리 등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20년도 3분기 신고포상제(상담 및 신고 건) 우수 신고자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정보관리사(CPPG) 를 준비하면서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118) 에 문의도 많이하고 신고도 해보았는데 그 덕분인 듯 하네요.

 

앞으로도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캐피탈원은 2019년 해킹으로 인해 1억 600만 명에 이르는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약 2000억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회사는 AWS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해커는 SSRF 취약점과 AWS의 메타데이터를 이용하여 해킹하였습니다.

기술적인 분석 내용이 한국에 많이 없어 자료를 작성하여 공유합니다.

 

해당 자료는 해외 자료들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Capital One 해킹 기술적 분석.pptx
0.33MB

 

 

 

저작권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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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 Clou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피탈원(Capital One) AWS 해킹 기술적 분석  (0) 2020.05.31

외신과 각종 기관(OECD, 한국은행, IMF 등)의 내용을 참고하여 재가공한 글입니다. 

 

Summary

  •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수는 전 세계적으로 114,000명이 넘었습니다.
  • 주요 기관과 은행은 세계 경제에 성장률 예측을 하향시켰습니다.
  • 오랜 시간 전 세계적으로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이며, 중국과 관계가 깊을수록 영향이 클 것
  • 충분한 정책 여유가 있는 선진국에서는 정책 금리가 평균적으로 2020년에 약 1% 낮아질 것
  • OECD 경제에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020년에 약 0.6% 포인트 하락 할 것
  • Moody's는 세계 GDP 성장률 0.3% 하향조정, OECD는 세계 GDP 성장률 0.5% 하향조정
  • OECD는 2020년 한국 GDP 성장률을 2.3%에서 2.0%로 0.3% 하향조정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확산은 세계 경제 및 금융 시장에 가장 큰 위협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견된 이 바이러스는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서 110,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감염시켰습니다. WHO 데이터에 따르면 감염된 사람들 중 4,0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경제 성장률 예측치 하향 조정

OECD

이로 인해 주요 기관과 은행은 세계 경제에 대한 예측을 하향시켰습니다. 가장 최근에 하향한 곳은 경제 협력 개발기구(OECD)입니다.

3월 보고서에서 OECD는 거의 모든 경제에 대한 2020년 성장 예측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OECD : Global Economic Growth Slowdown
OECD Forecast Real GDP Growth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GDP 성장률은 규모면에서 가장 큰 하향을 보였습니다. OECD는 아시아 경제 대기업이 올해 4.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5.7%로 예상한 초기 성장률보다 낮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경제는 2020년 2.4%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제 금융 연구소

국제금융연구소(IIF)는 "잠재적인 결과의 범위는 넓으며 바이러스의 확산과 불확실한 결과에 따라 영향이 달라진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글로벌 성장은 작년 2.6%보다 훨씬 낮은 1.0%에 근접할 수 있으며, 세계 금융 위기 이후 가장 낮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oody's

평가 기관인 Moody's 및 OECD는 지난 며칠 동안 글로벌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Moody's는 세계경제에 대한 GDP 기대치를 2.4% 에서 2.1%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또한 무디스는 "동아시아를 통한 공급망 중단으로 인한 중국의 총 수요, 전 세계 여행 및 전 세계 공장 생산량에 대한 바이러스의 영향을 평가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Bank of America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는 2주 전에 2020년 세계 경제 성장률 예측을 2.8%로 줄였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 경제 및 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조 활동 둔화

중국의 제조업 부문은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으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민간 기업에 대한 설문 조사인 Caixin / Markit Manufacturing Purchasing Managers Index는 2월 중국의 공장 활동이 40.3으로 사상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0 미만의 수치는 수축을 나타냅니다.

 

Manufacturing activity in major economies

이러한 중국 제조업의 둔화는 중국과 밀접한 경제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그중 다수는 베트남, 싱가포르, 한국과 같은 아시아 태평양 경제국들입니다.

서비스 수축

중국의 바이러스 확산은 소비자 지출 감소로 소매점, 식당 및 항공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면서 서비스 산업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중국의 Caixin / Markit Services PMI는 2월에 26.5에 불과해 거의 15년 전에 설문 조사가 시작된 이래로 처음 50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Services activity in major economies

서비스 부문이 약화된 유일한 국가는 중국이 아닙니다. 월간 PMI 데이터를 수집하는 IHS Markit에 따르면, 세계 최대 소비자 시장인 미국의 서비스 부문도 2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IHS 마켓은 미국 서비스 수축의 원인 중 하나는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으로 인해 고객이 주문을 하지 않아 해외로부터의 신규 사업이 감소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가 하락

세계 경제 활동의 감소는 유가를 몇 년 사이에 최저치로 낮추면서 석유 수요를 낮추었습니다. 이는 OPEC과 동맹국 간의 생산 삭감에 대한 의견 불일치가 발생하기 전에도 유가가 최근 급락했습니다.

싱가포르 은행 DBS의 분석가들은 바이러스 발발로 인한 석유 수요 감소와 공급 증가가 석유 시장에 대한 "두 배의 혼란"이라고 말했습니다.

 

Slump in oil prices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중국은 세계 최대의 원유 수입국입니다.

DBS 분석가는 보고서를 통해 "이탈리아와 유럽의 다른 지역에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은 특히 우려하고 있으며 OECD 국가의 수요도 약화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나리오에 따른 경제 영향 예측

OECD 가 발행한 Economic Assessment에 의한 경제 영향 예측

(Coronavirus: The world economy at risk)

 

Change in GDP Growth in 2020

Base-case Senario(3.2 기준 시나리오)

  • 중국 내 단기적이지만 심각한 침체를 고려한 시나리오
  • 중국에서는 이러한 충격으로 2020년 상반기에 GDP가 약 2% 감소(기준선 대비). 완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 감소를 반영하여 수입 수요가 약 6% 감소해 국내 수요가 크게 감소
  • 세계 다른 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중국과 국경 간 상관관계에 달려있음. 단기적으로는 일본, 한국,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의 다른 소규모 경제국 및 상품 수출국에서 GDP에 대한 악영향이 클 것

Broader contagion scenario(심각한 단계의 시나리오)

  •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북반구의 주요 선진국에 훨씬 더 집중적으로 확산되는 경우를 고려한 시나리오
  • 오랜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이며, 이 시나리오에서 영향을 받는 국가는 글로벌 GDP의 70% 이상을 차지
  • 현재 중국에서 시행되는 활동 제한의 범위가 다른 곳에서 완전히 재현되지는 않을 수 있으나, 많은 경제적 영향은 유사할 것. 신뢰, 상당한 불확실성 및 여행, 상업, 스포츠에 대한 제한은 소비를 위축시킬 것
  •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다른 아시아 태평양 국가의 국내 수요와 북반구 경제의 민간 소비는 2020년 2Q에 2% 감소(기준치 대비)
  • 초기의 악영향은 중국에 집중되어 있지만 2020년까지 아시아, 유럽 및 북미 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점차 증가할 것
  • GDP 감소의 주요 부분은 수요 감소의 직접적인 영향에서 비롯되며 높아진 불확실성의 영향은 점진적으로 누적됨
  • OECD 경제에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020년에 약 0.6% 포인트 하락할 것
  • 주요 경제 및 재정 안정책에서 통화 정책 조정을 강화하는 단계는 경제 충격의 영향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됨
  • 충분한 정책 여유가 있는 선진국에서는 정책 금리가 평균적으로 2020년에 약 1% 낮아질 것

2019년에 예상한 경제 성장률과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경제 성장률 예측치

 


Reference

 

Here's to the crazy ones. The misfits. The rebels. The troublemakers. The round pegs in the square holes. The ones who see things differently. They're not fond of rules. And they have no respect for the status quo. You can quote them, disagree with them, glorify or vilify them. About the only thing you can't do is ignore them. Because they change things. They push the human race forward. And while some may see them as the crazy ones, we see genius. Because the people who are crazy enough to think they can change the world, are the ones who do.

 

Steve Jobs(1955-201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Kimberly Kirberger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 것들은 잊어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에 대해 신경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 결말에 대해서 덜 걱정했으리라.


아, 나는 설령 그것이 실패로 끝난다해도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어린 아이처럼 행동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리라.

더 많은 용기를 가졌으리라.


모든 사람들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그들과 함께 나눴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코 춤추는 것을 배웠으리라.

내 육체를 있는 그대로 좋아했으리라.


내가 만나는 사람을 신뢰하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었으리라.


입맞춤을 즐겼으리라.

정말로 자주 입을 맞췄으리라.


분명코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괴물과 싸우는 자는 그 자신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심연을 너무 오래 들여다볼 때 심연 또한 너를 들여다보게 된다."
- 프리드리히 니체, 선과 악을 넘어서 中 , '경구와 막간극 146'



'선과 악(Good and Evil)'을 넘어.

이것은 적어도 '좋음과 나쁨(good and bad)' 을

넘어선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프리드리히 니체 -


1.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사랑의 감정은 바로 우리를 현재에 살도록하고, 안전한 삶에 대한 생각은 우리를

미래에 살도록 만든다는 점이다.

 안전한 삶을 위해 현재의 열정적인 감정을 교살하는 삶,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삶이 과연 행복할까?

절대 그럴 수 없다. 왜냐고? 지금은 미래로 보이는 때도 언젠가 우리에게 현재로 다가올테니까.

그렇게 우리는 이미 현재가 된 미래에서도 또 다른 미래를 위해 '지금 이순간'을 포기하게 될 것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미래에 더 큰 가치를 두느라 현재를 부정하는 삶이 이르게 되는 종착역은 바로 죽음이다.

이것은 유한한 삶의 진실이다.

 그러니 현재 누려야 할 행복과 기쁨을 미래로 미루지 말라 !


- 강신주의 감정수업 中 「에필로그」-


2.

 감정은 일시적인 감정이라는 것은 아주 오래된 편견이다. 감정은 우리의 삶의 속도만큼 충분히 지속적이다.

그러니 긍정의 색채를 믿고 따르라!

 물론,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은 주변의 평가에서 자유롭고 당당해져야만 한다.

 주변 사람들은 자유로운 감정의 소유자와 당당한 인격을 무서워하는 법이다. 그건 그들 자신이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다는

자괴감 때문이다.

 감정을 순간적이라고 저주하면서 현재를 부정하는 사람들, 그래서 현재에 살지만 과거나 미래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행동 준칙은 '선(Good)과 악(Evil)'이다.

 반면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의 목소리에 충실한 사람들이 따르는 행동 준칙은 '좋음(good)과 나쁨(bad)'이다.

'선과 악'이 대다수 공동체 구성원들이 내리는 평가 기준을 의미한다면, '좋음과 나쁨'은 다른 누구의 판단이나

평가가 아니라 스스로 내리는 평가 기준을 의미한다.

 '좋다'고 느끼는 것을 선택하고, '나쁘다'고 느끼는 것을 거부하라!

나의 삶을 유쾌하게 만들어 주는 것을 선택하고, 반대로 우울하게 만드는 것을 거부하라!


- 강신주의 감정수업 中 「에필로그」-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한정된 시간을 낭비하지마라.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직관이 따르는 용기를 내는것.

이미 당신의 마음과 직관은 당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알고 있다." - 스티븐 잡스 -


3.

 오만(Superbia)이란 자신에 대한 사랑 때문에 자신을 정당한 것 이상으로 느끼는 것이다.

 

 사랑에 빠지는 것은 결코 굴욕이 아니다. 그렇지만 사랑을 굴욕으로 생각했던 어떤 남자의 오만은 이처럼 비극적인

과장을 낳게 되었다. 그렇다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려면 우리가 마지막으로 버려야만 하는 것이 바로 오만이다.

그것이 어떤 식의 오만이든지 간에 말이다.

 "너에 대해 나는 모르는 것이 없어." 오만한 사람의 내면을 이만큼 분명히 보여 주는 표어도 없을 것이다.

오만이라는 감정은 자신이 어떤 것에 대해 항상 전지전능하다는 자신감에서 싹트는 법이다. 그래서 오만은 항상 비극으로

끝나기 마련이다.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것이 자신의 전지전능을 비웃기라도 하는 것처럼 오만한 사람을 파멸로 이끌기 때문이다.

 자동차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동차 사고로 죽기 쉽고, 암벽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추락사하기 쉽다. 사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우리를 배신하는 사람은 사실 우리가 가장 잘 안다고 확신하는 사람일

경우가 많다. 자동차도 암벽도 그리고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잘 알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자동차를, 암벽을, 그리고 어떤 사람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사랑을 하면 우리는 그 대상을 알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사랑한다'는 말의 동의어는 '알려고 한다'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제 모든 것을 알았다는 오만에 빠지는 순간, 그래서 더 이상 알 것이 없다는 오만이 생기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그것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오만 때문에 우리는 순간순간 변하는 자동차의 상태를 민감하게

읽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암벽의 상태를 제대로 점검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또 애인의 상태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니 복수를 당할 수 밖에.


 겸손(Humilitas)이란 인간이 자기의 무능력과 약함을 고찰하는 데서 생기는 슬픔이다.

 

 '나의 뜻대로'가 아니라 '당신 뜻대로'가 바로 사랑의 표어이기 때문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항상

자신의 무기력을 토로할 수 밖에 없다. 나의 구애를 받아줄지 거부할지가 전적으로 상대방의 의지에 달려 있다는 것을 자각하기

때문이다. 사랑앞에서는 무기력하기만 하다는 자각이야 말로, 드디어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증거다.

 별로 돈이 안되는 가치들이 정말로 소중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것이 어떤 사람의 삶에선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것일 수도 있는 법이다.

 겸손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지배하던 해묵은 편견,허영 그리고 자만심으로 부터 자유로워진다. 자신의 무능력함과 약함을 직시할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할 수없는지를 정확히 알게된다.


 후회(Poenitentia)란 우리가 정신의 자유로운 결단으로 했다고 믿는 어떤 행위에 대한 관념을 수반하는 슬픔이다.


 자신이 모든 불행을 직접적으로 초래할 수 있는, 일종의 전지전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을 때에만 우리는

후회의 감정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렇지만 사실 모든 불운을 자기가 초래한 것이라고 믿는것. 다시말해 자신은 선택에서

절대적으로 자유로웠다고 믿는 것 만큼 거대한 착각이 어디 있겠는가.

 후회라는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유아적 태도를 벗어나야만 한다. 이것은 물론 자기중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해야 가능하다.

한마디로 타자가 자기뜻대로 되지 않는 다는 것, 즉 타자의 타자성을 받아들여야 후회라는 감정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는것이다.


 겁남(Pusilanimitas)은 동료가 감히 맞서는 위험을 두려워하여 자기의 욕망을 방해당하는 그런 사람에 대해 언급된다.


 강한 자는 생각을 많이 하지 않고 약자는 생각을 많이 한다.미래에 벌어질 수 있는 가장 불행한 일에 대한 공포. 이것이 겁이라는 감정의 정체다. 그러니까 겁이 많은 사람은 미래의 불행에 미리 젖어 현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돌보지 않게된다.

 결국 겁이라는 감정에서 빠져나오는 유일한 방법은 현재 자신의 욕망에 몰입하고 그것을 관철시키려는 자세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그러니 더 강한 욕망의 대상을 만나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런 매혹적인 대상과의 우연한 마주침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움츠러들지 말고 바깥으로 자주 나가야만 한다. 




4.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 존재할까? 물론 존재한다.

그렇지만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은 사랑의 종류 중 하나가 아니다.

이루어 질 수 있는 사랑이 있고, 반대로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오히려 사랑을 이룰 수 없는 우리 자신이 문제일 것이다.

그러니까 사랑을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때, 그것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 된다.

 사랑이 어떻게 쉬운 감정이겠는가. 하나를 잡으면 다른 하나를 놓아야 하는 법인데!

한 남자와 함께 있으려면 가족들과 친구들을 놓아야만 한다.

 그래서 약한 사람에게 사랑은 삶을 뿌리 째 뽑아버릴 수도 있는 폭풍우로 느껴지기도 한다.

두려워하는 것이 많아 이것저것 따지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고뇌와 고민은 항상 약자의 몫이다. 그렇지만 사랑 앞에서 복잡해져만 가는 생각 끝에 우리가 선택하는 것은

사랑이 가져다주는 불확실성이 아니라 익숙한 일상이기 쉽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사랑앞에서 고뇌하는 것 자체가 이미 사랑에 몸을 던지기에는 우리가 너무 약하다는 증거니까 말이다.

 그렇지만 사랑에 빠졌다는 것을, 그리고 지금까지 행복했다는 것을 어떻게 부정할 수 있겠는가.

불행히도 더이상 사랑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가 될 뿐.

이럴 때 우리는 상대방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게된다.

"저처럼 나약하고 모자란 사람을 사랑해주어서 고맙다."라고 "지금까지 너무 행복했었다." 라고.

그래서 상대방에게 해줄 수 있는 걸 가급적이면 다 해주려고 한다.

 하룻밤의 섹스를 원한다면 기꺼이 그와 잠자리를 함께할 수도 있다. 혹은 그가 평상시 원했던 근사한 차를 사줄 수도 있다.

지금까지의 행복에 대한 선물이자, 자신의 나약함에 대한 대가인 셈이다.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은 그래서 서글픈 감정이다.

그 어떤 이별보다도 감당하기 힘든 아픔이다.

그것은 사랑하지 않아서도, 서로가 싫어서도 아닌 나약해서 감당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 강신주의 감정수업 中 「감사」-




안녕하세요. 사랑초입니다.

저는 경주에 사는 시민이기도 하거니와, 최근 우리나라에 무시할 수 없을 정도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어서

조금이라도 예방할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찾아보았습니다.

사실 그보다는 이번 지진을 보고 국민안전처와 재난문자 대응 수준을 보고 그냥 내가 만들어쓰자 라는 생각으로..


다들 기상청을 못믿으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기상청 자체만큼은 나쁘지 않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 세계기상기구의 2014년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예보정확도는 EU-영국에 이어 미국과 공동 3위로 평가받으며, 바로아래인 일본보다 높다고 한다. 다만 종합적 능력에 비해 태풍 예측능력은 떨어지는 걸로 집계되었다고 주장한다. - 나무위키 )

이번 경주에서의 두 차례 지진도 기상청에서는 1분 내외로 경보하였습니다.
(http://www.kma.go.kr/weather/earthquake_volcano/report.jsp?prevEqkType=a&eqkType=a&eqk=eqk_web_6_201609121945.xml&x=24&y=19)

지진 피해라는게 참 원인이 다양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빠른 경보를 받으면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정보는 된다고 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 대한민국 기상청(KMA)에서는 지진정보서비스를 트위터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s://twitter.com/KMA_earthquake)

저는 IFTTT를 사용해서 기상청의 지진정보서비스 트윗이 올라오면 

PushBullet 으로 알려주는 레시피를 만들었습니다.

IFTTT 를 간단하게 말하면, 어떤 데이터를 받았을 때 액션을 취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어 위키 : https://ko.wikipedia.org/wiki/IFTTT)


사실은 SMS 나 카카오톡 혹은 텔레그램 알람으로 받고 싶은데 SMS는 한국을 지원하지 않고

카카오톡과 텔레그램은 IFTTT에서 채널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https://ifttt.com/recipes/463327-koreaearthquakealarm

제가 만든 레시피이고 혹시 사용하실 분들은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푸쉬받고 싶으시면 recipe를 직접 만드셔도 됩니다.

어렵지도 않고 채널들도 다양합니다.
 

  1. Favicon of https://ryush00.tistory.com BlogIcon ryush00 2016.09.18 12:03 신고

    지나가다가 글 보고 댓글 답니다.
    기상청 트위터는 실제 지진 예보보다 훨씬 늦게 올라오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주 지진 때 지진 조기 경보는 트위터로 안 올라오기도 했고요.
    트위터보다는 기상청 사이트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s://sarangcho.co.kr BlogIcon 사랑초 사랑초 2016.09.21 13:39 신고

      실제로 KMA (대한민국 기상청) 의 지진 경보는 Twitter 와 거의 같습니다. KMA_earthquake 계정이 기상청 서버에 연결되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대세인 스마트워치 저도 하나 써보려고 찾아봤습니다.


Fitbit Charge 제품군 , Pebble 제품군 , 삼성 갤럭시기어2 , 애플 워치 정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 선택 기준


첫째,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가?


둘째, 어플이라던가 기타 제품에 관한 서비스는 어떠한가?

(스마트 워치이기 때문에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셋째, 디자인 그리고 배터리와 성능


넷째, 가격


중요한 순서대로의 기준으로 나열했습니다.


기준에서 4개가 들어왔고 애플워치는 보다보니 제외했습니다.


Fitbit Charge 를 선택한 이유는 제가 일상 중에는 시계가 손상갈 확률이 꽤 있어서 비싼 액정이 달린건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워치의 첫 구매였기 때문에 그렇게 비싸게 시작해야 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블과 계속 고민했지만 Fitbit이 사용기도 많고 한국지사가 있어서( 페블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없는걸로 압니다.) 선택했습니다.




▶ 사이즈






우선 저는 슬레이트 색상의 S 사이즈로 구매했습니다. 남자임에도 손목이 얇고 평상시 시계도 38mm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사이즈에 관해서는 진짜 여자분 아니면 L 추천드리겠습니다..


손목이 얇은 편이라 S사이즈로 최대길이로 사용해야 겠다 마음먹고 샀는데 생각보다 작습니다.


아마 이부분이 애매하신 분들이 많을텐데 정말 여자분들아니면 L사시는게 맞습니다...


https://www.fitbit.com/kr/charge#app-gallery


핏빗 공식 홈페이지에 사이즈가 정확하게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아 물론 저는.. 그런거 모르고 샀습니다. - _;;;




기능




기능에 관해서는 저도 그냥 쓰는 기능만 쓰는지라.. 


사실 뽀대용 시계에 기능약간 추가되었다 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저는.


우선 착용하고 자면 언제 잠들었는지 얼마나 깼는지 , 실제로 수면 시간은 어떻게 되었는지 나옵니다.


그런데 이게 굉장히 정확합니다. 그냥 끼고만 있으면 알아서 알아채고 낮잠까지 어떻게 오차 5분안으로 다 기록됩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근데 그게 다입니다. ㅋㅋㅋ 기능 자체는 매우 잘 작동합니다.


뭐 걸음수라던지 왕성한 활동 시간, 수면 시간 체크 기능 은 매우 기본적이면서 자주쓰는 기능들입니다. 아주 잘 작동합니다


다만 걸어 올라간 층수라던가, 칼로리 부분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층수는 오락가락 하고 칼로리부분은 어떻게 측정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걸음이나 그런 부분으로 따지는거 같습니다.


푸쉬는 전화알림만 되는데 이게 웃긴게 전화왔다고 한번 진동울리고서는 진동이 안울립니다...;;;;


도 대 체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정 말 이 해 가 되 지 않 습 니 다 만 그렇습니다.


솔직히 푸쉬나 어떤 스마트한 기능을 원하신다면.. 단호히 말씀드리는데 Fitbit Charge 제품은 아닙니다.


방수는 생활방수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제품을 받아보면 아시겠지만 뒤에 충전 단자가 그냥 대놓고 있습니다. 처음엔 불안합니다.


이거 괜히 물 묻혔다가 맛가는거 아닐까..? 오산이었습니다. 잘됩니다. 찬물로 샤워도 한번 해보았는데 멀쩡합니다.


아 그리고 가끔씩 Fitbit 어플에서 동기화 하는데 기기를 못찾을 때가 꽤 자주 발생합니다.


시계문제인지 어플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이폰 사용자입니다.



디자인



위에서 서술했다싶이 저는 좀 개성있는 시계 + 스마트한 기능이 조금 있다 의 컨셉으로 구매한 것입니다.


2달 사용해봤는데 시계인지 다들 모릅니다.. 더더욱 스마트워치인지 모릅니다.


우와 시계 좋다. 까지만 알아보고 기능이 더있을거라고는 다들 상상 못하더라구요.


시계 표시되는 것도 4가지 중에 선택할 수 있고 괜찮습니다.


아 참 , Charge HR 버전이 아닌 그냥 Charge 버전은 손목 스트랩이 다릅니다.


HR버전이 정말 시계같이 되어있고 그냥 Charge 는 스트랩입니다.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그다지 별로 일거 같고 그렇게 생겼는데 의외로 편하고 풀어진 적이 없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시계와 반지 뭐 여튼 여러가지 악세사리를 굉장히 귀찮아 하고 불편해합니다.


시계도 어디 앉거나 손씻고 오거나 등등 돌아다닐 때 빼고는 빼고 다닙니다. 그냥 이런 분들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걱정 많이 했는데 Charge 는 정말 신기하게 느낌이 안납니다.


제 성격상 솔직히 수면체크기능은 사용 안할 줄 알았습니다. 왜냐면 불편하거든요 뭐 끼고 자면 - _;;


제가 끼고 잘 정도이니 정말 정말 예민하신 분들 제외하고는 편하게 사용하실거라 생각합니다.




A/S 후기



제가 이 글을 쓰게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만듬새 자체는 좋은데 시계 그 본체부위와 스트랩 부분이 벌어지기 딱 좋아 보였습니다 처음부터.


설마 했는데 두달 사용하니 벌어지더군요... 흠냐.. 제가 사실 시계를 좀 막 끼고 다니는 스타일이라 그럴 수도있는데


일단 두 달만에 벌어진다는 거에 대해서는 흠... 


다른 사용자 분들 글을 봐도 내구성 자체는 그렇게 좋은 편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저에게도 벌어짐이 생겼고 고객센터로 전화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이러이러하다. 라고 말하니 묻지도 않습니다.


Fitbit 아이디로 본인 확인 후 제품이 어떤 것인지? 혹시 사셨던 영수증 있는지 물어봅니다.


그러고 이메일로 양식을 보내줍니다. 



제가 2월 16일에 접수 요청을 했는데 2월 18일 오늘 방금 (오후 1시 30분 ) 에 새 제품을 받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제품은 어제 저녁에 발송했습니다


Fitbit 측에서는 제품에 대해서 죄송하고 어떤 방법으로든지 수신자 요금 부담(착불)로 제품만 보내달라고 합니다.


대박인건, 제가 보내기도 전에 Fitbit 측에서 먼저 새제품을 발송해주었습니다.


특히 스마트워치는 하루하루 데이터가 매우매우 중요한데 이 부분을 놓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방에 사는데도 불구하고 이틀만에 이렇게 깔끔하게 그것도 신품으로 교환받아본 건 처음입니다.


구매 확인도 꼭 영수증 필요없습니다. 구매한 내용만 확인되면 됩니다. (저는 제 명의로 11번가에서 구매했기에 스크린샷으로 보냈습니다.)





































중요한 내용이나 정보는 제가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혹시 문제가 된다면 이메일 부분은 삭제하겠습니다.




마치며




뭔가 스마트 워치를 사고싶은데 크게 스마트한 기능이 필요없다.


깔끔했으면 좋겠고 나름 스마트워치 브랜드로서 인지도가 있었으면 좋겠다.


배터리 자주 충전하기 귀찮고 그냥 신경 안쓰고 차고 다니고 싶다.



Fitbit Charge 추천합니다.



혹시 위 이메일이나 이미지는 모두 Fitbit 측의 이의가 있으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anisos.tistory.com BlogIcon 공학코드 2016.03.26 20:40 신고

    오?! 포스팅!

  2. 레인 2019.09.18 13:45

    미국서 fitbit charge 를사와 휴대폰에 fitbit app을깔고 동기화를시키려고하니 일단 app에서 charge를감지는하는데 막상 동기화는안되고 스마트워치도켜졌다가 바로꺼지네요 켜진화면에는 반정도의 배터리표시만있고 가끔은 그반위로 물음표표시가 뜨고 다음화면으로넘어가지않고요 충분히 챠지는했는데 왜자꾸꺼지는건지모르겠어요 혹시 제가 콘택할수있는 이멜주소등을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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